교인 관리 + 재정 관리 · 파수꾼 보안 내장
교인 명단은 엑셀에, 헌금은 장부에, 출석은 종이에 흩어져 있지 않나요? 파수꾼 교회관리는 교적·출석·심방·헌금·재정 장부·예산·결산·기부금 영수증을 한 프로그램에서 합니다. 그리고 교회 자료는 이 컴퓨터 안에만, 암호로 잠긴 채 둡니다. 교회 보안 프로그램 「파수꾼」이 안에서 늘 지킵니다.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대로 하라" — 고린도전서 14:40

2026년 가을, 큰 교회 두 곳의 교인 정보 시스템이 뚫려 수십만 명의 교인 정보와 헌금 기록이 새어 나갔다는 소식이 나왔습니다. 작은 교회는 어떨까요?
주민번호까지 든 교인 명단이 사무실 컴퓨터 바탕화면에, 단체방에, USB 에 사본으로 돌아다닙니다. 누가 언제 열어 봤는지도 모릅니다.
재정부·사무 간사·교역자가 한 아이디를 함께 씁니다. 재정 담당이 아닌 사람도 헌금 내역을, 누구나 심방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가 고장 나거나, 파일을 잠그고 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에 걸리면 몇 년치 교적과 장부가 한순간에 사라집니다.
비싼 서버나 업체가 없어도 됩니다. 잠그고, 나누고, 남기고, 백업하는 네 가지만 지키면 교회 자료는 훨씬 안전해집니다. 파수꾼 교회관리가 그 네 가지를 저절로 하게 만듭니다.
교회 관리 프로그램은 많습니다. 파수꾼 교회관리는 작은 교회 사무실을 위해, 교회 자료를 지키는 일을 맨 앞에 두고 만들었습니다.
교적·헌금·재정 자료는 이 컴퓨터에 AES-256 암호로 잠긴 채 저장되고, 로그인한 동안에만 풀립니다. 누가 파일을 몰래 가져가도 비밀번호 없이는 열 수 없습니다.
교인 자료는 교회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인터넷 서버도, AI 도 쓰지 않습니다. 업체가 문을 닫아도, 사이트가 해킹당해도 교회 자료와는 상관없습니다.
관리자 · 재정 · 교적·목회 · 보기. 재정 담당은 심방 기록을, 교적 담당은 헌금을 볼 수 없습니다. 주민번호는 영수증을 만드는 사람만, 눌러야 보이고 본 기록이 남습니다.
등록·수정·삭제, 명단 내보내기, 영수증 발급, 비밀번호를 틀린 일까지 모두 기록됩니다. 재정 투명성과 감사에 도움이 됩니다.
로그인한 날 하루 한 번, 잠글 때마다 자동으로 백업합니다. 백업도 잠겨 있어 OneDrive·네이버 MYBOX 같은 클라우드에 둬도 안전합니다. 되살리기도 단추 하나.
교회 보안 프로그램 「파수꾼」의 컴퓨터 점검을 품었습니다. 윈도우 업데이트·백신·화면 잠금·원격 조종 프로그램을 점검해 이 컴퓨터가 안전한지 점수로 보여 줍니다.
어려운 회계 용어 대신 「헌금」「장부」「예산」「결산」. 주일 헌금은 한 화면에서 한 번에 넣고, 결산은 저절로 맞춰집니다. 사무 간사님, 재정 집사님 누구나 쓰실 수 있습니다.
달마다 내는 사용료가 없습니다. 한 번 구입하시면 그 컴퓨터에서 계속 쓰실 수 있습니다. 가격은 오른쪽 아래 챗봇이 안내합니다.
| 엑셀·종이 장부 | 인터넷(클라우드) 교회 프로그램 | 파수꾼 교회관리 | |
|---|---|---|---|
| 자료가 있는 곳 | 여러 파일·사본에 흩어짐 | 업체의 인터넷 서버 | 교회 컴퓨터 한 대, 암호로 잠금 |
| 누가 무엇을 보나 | 파일을 가진 사람 누구나 | 업체마다 다름 | 사람마다 아이디 · 맡은 일만 |
| 기록 | 없음 | 업체마다 다름 | 등록·수정·내보내기·영수증 모두 |
| 비용 | – | 보통 달마다 사용료 | 한 번 구입 |
| 컴퓨터 보안 점검 | – | – | 파수꾼 점검 내장 |
여러 지역·여러 컴퓨터에서 동시에 써야 하는 큰 교회라면 인터넷 프로그램이 맞을 수 있습니다. 파수꾼 교회관리는 사무실 컴퓨터 한 대에서 쓰는 교회에 맞춰져 있습니다.
교인 관리와 재정 관리를 한 프로그램에서. 처음 시작할 때는 지금 쓰시는 교적 엑셀을 그대로 가져오면 됩니다.
교인 등록·찾기, 가정 묶기, 직분·구역·세례·등록일·메모. 지금 쓰시는 교적 엑셀을 그대로 가져오고(제목 칸을 알아서 맞춤), 암호를 걸어 내보냅니다.
예배마다 구역별로 이름을 눌러 출석 표시. 최근 출석 그래프와 장기 결석자(기본 4주) 목록으로 연락이 필요한 분을 놓치지 않습니다.
심방·병문안·상담 기록을 교인마다 남깁니다. 목회자와 교적 담당만 보고, 재정 담당은 볼 수 없습니다.
주일 헌금을 한 화면에서 한 번에. 이름을 치면 교인 목록에서 고르고, 무명 헌금도 됩니다. 종류별 합계가 바로 나오고 결산에 저절로 들어갑니다.
사례비·관리비·선교비 같은 지출을 계정별로. 예산을 넣으면 예산 대비 집행률, 전기·차기 이월, 달마다 수입·지출이 나오고 당회 보고서로 인쇄됩니다.
연말정산용 영수증을 한 분 한 장 PDF로, 발급 대장과 일련번호까지. 월별 금액과 합계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가상의 「새소망교회」 자료로 찍은 화면입니다(이름·번호는 모두 지어낸 것).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자료 파일은 AES-256 으로 잠겨 있습니다. 10분 동안 쓰지 않으면 프로그램도 잠기고, 비밀번호를 여러 번 틀리면 잠시 막힙니다.
사람마다 아이디. 맡은 일만 보고 고칩니다. 주민번호는 영수증 담당만, 눌러야 보입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모두 기록합니다. 명단을 내보낼 때는 기본으로 암호를 겁니다.
잠긴 채 자동 백업, 30개까지 보관. 외장하드나 클라우드 폴더에 두고, 필요하면 그때로 되살립니다.
설치·사용 안내서(PDF, 18쪽)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오른쪽 아래 챗봇에 「가격」이라고 물어보시면 바로 안내합니다. 한 번 구입하시면 그 컴퓨터에서 계속 쓰실 수 있고, 달마다 내는 사용료는 없습니다.
네. 엑셀(.xlsx·.xls)이나 CSV 를 고르면 「이름(성명)·휴대폰·생년월일·주소·직분·구역·가구주·관계·주민등록번호」 같은 제목을 알아서 맞춰 미리 보여 드립니다. 확인하고 가져오기를 누르면 끝입니다. 가져온 뒤 원본 엑셀은 지우거나 암호를 걸어 두세요.
나가지 않습니다. 교인·헌금 자료는 그 컴퓨터 안에만, 암호로 잠긴 채 저장됩니다. 인터넷 서버도 AI 도 쓰지 않습니다. 백업도 목사님이 고른 곳(외장하드·클라우드 폴더)에만, 잠긴 채 저장됩니다.
다른 사용자는 관리자가 새 비밀번호를 정해 줄 수 있습니다. 관리자 비밀번호를 잊으면 처음 설치 때 받은 복구 코드로 다시 정합니다. 복구 코드까지 잃으면 자료를 열 수 없으니 꼭 종이에 적어 금고에 두세요.
네. 같은 컴퓨터에서 사람마다 아이디를 따로 만들어 씁니다. 재정 담당은 헌금·장부·결산·영수증을, 교적·목회 담당은 교인·출석·심방을 맡고, 서로의 일은 보지 못하게 나뉩니다.
지금은 사무실 컴퓨터 한 대에서 씁니다. 자료가 한곳에만 있어야 가장 안전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컴퓨터로 옮길 때는 백업 파일을 옮겨 되살리면 됩니다.
기부자·기부금 단체·기부내용(코드·구분·연월·내용·금액) 칸으로 된 일반적인 기부금 영수증 서식으로 한 분 한 장 만들고, 발급 대장을 붙입니다. 근거 법령 문구는 설정에서 고칠 수 있으니 세무 담당이나 노회에 확인해 맞게 쓰세요.
「파수꾼 AI」는 교회 컴퓨터·문자·홈페이지의 보안을 점검하는 프로그램이고, 「파수꾼 교회관리」는 교인과 재정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교회관리 안에는 파수꾼의 컴퓨터 점검과 자료 지키기가 들어 있습니다.
지금은 윈도우 10·11 컴퓨터에서만 됩니다.